본문 바로가기


인사말

마한ㆍ백제문화연구소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마한ㆍ백제문화연구소는 지난 1973년, 전북지역의 마한 백제 역사 문화를 조사 연구함으로써 지역문화 개발과 민족문화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원광대학교 부설 연구소입니다.

그동안 연구소는 전북지역 일원의 문화유적에 대한 지표조사 및 시ㆍ발굴조사를 비롯하여 학술회의 개최, [馬韓ㆍ百濟文化] 학술논문집 발간 등 우리 지역의 역사 문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6년 하반기부터는 익산지역 소재 문화유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10년 1월, <익산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편 2009년에는 고창 봉덕리 고분군 발굴조사에서 금동신발과 각종 철기 및 중국제 청자 등의 유물이 출토된 처녀분이 발견되어 학계를 놀라게 한 바 있습니다.

마한백제문화연구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구소, 지역문화 발전에 일조하는 연구소가 되기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